
다들 AI로 일하는데,
우리 회사만 제자리인 것 같나요?

먼저 여쭤볼게요.
어떤 분이세요?

밤 11시.
포장은 끝냈는데, 상세페이지는 또 못 고쳤다.
블로그도, 인스타도 「내일 하자」가 3주째.

다들 AI로 한다는데,
나만 모르는 것 같다.
이러다 내 가게만 조용히 사라지는 건 아닐까.

「그냥 대행을 맡길까?」
견적서를 열어 보니
한 달 대행비가 한 달 순이익보다 컸다.

저는 대행사가 아닙니다.
6년 동안 브랜드 50개를 맡으며 쌓은 판단을
CMO 에이전트에 옮겼어요.
대신 해 드리는 게 아니라, 사장님 옆에 둡니다.

셀러그냥 챗GPT 쓰면 되지 않아요?
대표콘텐츠는 이제 누구나 만들어요.
다른 건 성과를 내는 콘텐츠예요.
CMO 에이전트엔 브랜드 50개를 맡으며 쌓은 마케팅 전략 노하우가 들어 있어요. 누구에게 무엇을 말해야 팔리는지부터 같이 짚고 초안을 씁니다.
고르고 확정하는 건 사장님.
실제로는 이런 게 나옵니다
예시 화면 · 가상 브랜드 — 실제 고객 자료가 아닙니다
One of a kind 브랜드 전략 · 한 장 요약
나무결공방 (가상)
원목 도마 · 스마트스토어 1인 운영
누구에게
신혼 2년 차. 플라스틱 도마 기사를 막 보고 「바꿔야 하나」 검색하는 사람.
왜 이 사람? 선물용 고객은 한 번 사고 끝나지만, 바꾸려는 사람은 관리법을 묻고 다시 찾아옵니다.
경쟁사 사이의 빈자리
포지셔닝 · 4개 후보 중 선택
선물로 끝나는 도마가 아니라, 매일 쓰다 물려주는 도마
메인 캐치프레이즈
10년 뒤에 더 예뻐지는 도마
채널 순서
왜 인스타가 나중? 이 고객은 사진보다 「어떻게 관리하나」를 먼저 검색합니다.
도그푸딩 · dogfooding
만든 사람이 매일 쓰지 않는 제품,
믿을 수 있나요?
도그푸딩은 만든 회사가 자기 제품을 먼저, 매일 쓰는 것입니다. 좋은 회사는 고객보다 먼저 자기 제품으로 일합니다.

우리 회사가 첫 번째 고객입니다.
대표인 저는 물류를 전공했습니다. 개발을 배운 적 없이, AI와 함께 이 시스템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망설여지는 두 가지
지금 쓰시는 Claude 구독 위에 얹어 한 달 49,000원.
대행 한 달 값(300만 원)이면 5년 넘게 씁니다.
물어보는 말에 답만 하시면 됩니다.
처음엔 온라인 강의로 같이 시작해요.

다음 날 아침.
어젯밤 확정한 이번 주 글이 기다리고 있다.
오늘은 상품에만 집중하면 된다.

그리고 어느 오후.
무엇을, 누구에게 말해야 하는지 알게 되자
글이 팔리는 쪽으로 바뀌었다.

이제 AI가 무섭지 않다.
나는 AI에 밀리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부리는 사장이다.
혼자 하는 사장님께
마케팅 담당을 뽑기 전에, 전략부터 옆에 두세요.
CMO 에이전트를 내 컴퓨터에서 — 지금 쓰시는 Claude 구독 위에 얹어 씁니다.
처음 쓰는 법부터 같이. 혼자서도 굴릴 수 있게.
Claude 구독 위에 얹어 월 49,000원
1인 구독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것

「이번 주부터
다들 AI 써 봐요.」

AI 잘 쓰는 사람은,
AI 잘 쓰는 회사로 간다.
우리 회사만 옛날 방식으로 남는 건 아닐까.

2주 뒤.
잘 쓰는 사람은 한 명.
그 사람이 휴가 가자 그 일도 멈췄다.
각자 쓰니까, 각자 다르게 나온다.

대표님그냥 다들 챗GPT 쓰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줄갭도구를 나눠 드리는 게 아니라,
일하는 방법을 한 벌 만들어 모두가 같이 쓰게 합니다.
잘하는 분의 방식이 회사 방식이 되게요.
확정은 대표님이 하시고요.
실제로는 이렇게 쓰입니다
줄갭이 실제로 쓰는 스킬 중 일부
잘하는 사람의 방식이 이렇게 회사의 버튼이 됩니다.
272편
최근 3개월 · 팀원 브랜드 홈페이지에 자동 발행된 글
도그푸딩 · dogfooding
만든 사람이 매일 쓰지 않는 제품,
믿을 수 있나요?
도그푸딩은 만든 회사가 자기 제품을 먼저, 매일 쓰는 것입니다. 좋은 회사는 고객보다 먼저 자기 제품으로 일합니다.

우리 회사가 첫 번째 고객입니다.
콘텐츠를 만들던 팀원은 자기 브랜드 댕묘를 만들었습니다.

회의실에서 이틀.
직원들이 자기 업무로 직접 만들어 본다.
그래도 망설여지는 두 가지
5명이 함께 월 220,000원.
한 사람당 44,000원입니다.
이틀 동안 자기 일로 직접 만들어 보고 끝납니다.
배운 걸 월요일부터 바로 씁니다.

한 달 뒤.
입사 첫 주 신입이, 선배 방식 그대로
제안서 초안을 가져왔다.
대표는 고르고 확정만 한다.

직원이 먼저 말을 꺼낸다. 「제 브랜드도 해 보고 싶어요.」
떠나고 싶은 회사가 아니라, 성장하고 싶은 회사.
우리 회사는 AI 시대에 밀리지 않는다.
직원 있는 대표님께
가르칠 사람을 뽑기 전에, 일하는 방법부터 나누세요.
5명 월 220,000원 · 10명 월 400,000원 — 팀 자료 공유와 권한 관리까지.
직원들과 함께하는 2일 과정. 구독 인원에 따라 협의합니다.
자주 묻는 것

업체 추천해 달라니까,
다른 회사만 나오던데요?」

검색 광고는 매달 돌리는데.
요즘 손님은 광고보다 AI에게 먼저 묻는다.
거기에 우리 회사는 없었다.
내일 회의에서 뭐라고 보고하지.
광고비는 쓰는데, 성과를 증명할 말이 없다.

담당자블로그랑 광고를 더 하면 되지 않나요?
줄갭AI는 광고 자리를 보고 답하지 않아요.
여기저기 정리된 우리 회사 이야기를 보고 답해요.
대신 올려 드리지 않고, 팀이 직접 운영하도록 세팅하고 가르쳐 드립니다.
고객사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
고객사 · AI 검색 실측
그 회사만의 강점을 AI에게 물으면, 그 회사를 답합니다.
「검단에서 러버댐 쓰는 치과 알려주세요」
검단가온치과 · 20번 중 20번
퍼플렉시티 · 제미나이 · 챗GPT · 클로드 모두 5번 중 5번
“검단에서 러버댐 사용을 명시한 치과로는 검단가온치과가 확인됩니다.” — 퍼플렉시티 답변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추천해주세요」
엔노블 · 클로드 5번 중 5번
퍼플렉시티 5번 중 4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포함한 32개 명문대 총동문회와 공식 파트너십” — 제미나이 답변 중
2026-09 측정 · AI 4곳에 질문마다 5번씩 물은 결과
우리 팀원 브랜드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
팀원 브랜드 「댕묘」 · 실측
개설 두 달, 홈페이지에 글 160편이 쌓이자
구글 노출
63 → 617
네이버 색인
0 → 48
구글 노출: 개설 뒤 첫 62일 합계 → 최근 28일 합계 (2026-09 측정)
AI 검색에 걸리는 첫 단계는, 검색될 글이 쌓이는 것입니다.
도그푸딩 · dogfooding
만든 사람이 매일 쓰지 않는 제품,
믿을 수 있나요?
도그푸딩은 만든 회사가 자기 제품을 먼저, 매일 쓰는 것입니다. 좋은 회사는 고객보다 먼저 자기 제품으로 일합니다.

우리 회사가 첫 번째 고객입니다.
고객에게 권하기 전에, 우리 브랜드가 먼저 겪습니다.

우리 팀이 직접.
AI가 읽을 이야기를 하나씩 쌓는다.
그래도 망설여지는 두 가지
전용 홈페이지 + 마케팅 에이전트 세팅·교육,
한 번에 500만 원입니다.
아니요. 팀이 직접 운영하게 가르쳐 드립니다.

몇 달 뒤.
새 거래처 전화.
「AI한테 물어봤더니 여기를 알려 주던데요.」

광고비를 설명하던 사람에서,
회사가 AI에 어떻게 보이는지를 책임지는 사람으로.
사라질 일이 아니라, 새로 생긴 일의 주인이 됐다.
AI 검색에 안 나오는 회사께
광고를 늘리기 전에, AI가 읽을 이야기부터.
AI가 읽기 좋은 전용 홈페이지 + 마케팅 에이전트 세팅·교육.
언론 보도 월 10건 이상 — 월 500,000원.
자주 묻는 것

과장님이 맡아요.」

실패하면 내 책임.
성공해도…
AI가 내 일을 가져가는 건 아닐까.

영업은 엑셀, 생산은 공유폴더, 인사는 종이.
회사 자료를 어디까지 AI에 넣어도 되는지부터 모르겠다.

과장AI 챗봇 하나 사면 되는 거 아닌가요?
줄갭도구 하나를 까는 게 아니라,
부서마다 일하는 방식에 맞는 에이전트를 둡니다.
회사 자료는 원본을 그대로 두고, 필요한 부분만 읽어서 연결해요. 누가 무엇을 볼지는 부서별로 정하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실제 화면

판단OS 디지털 트윈 — 줄갭의 지식·판단·프로젝트가 서로 이어진 모습입니다.
AI는 초안까지. 확정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실제 화면 · 이름과 글자는 가렸습니다
도그푸딩 · dogfooding
만든 사람이 매일 쓰지 않는 제품,
믿을 수 있나요?
도그푸딩은 만든 회사가 자기 제품을 먼저, 매일 쓰는 것입니다. 좋은 회사는 고객보다 먼저 자기 제품으로 일합니다.

우리 회사가 첫 번째 고객입니다.
경리도, 콘텐츠도, 자기 브랜드도 — 우리 팀은 매일 이걸로 일합니다.

부서마다, 자기 방식대로.
영업도 생산도 인사도 각자의 에이전트와 일한다.
그래도 망설여지는 두 가지
원본은 그대로, 필요한 부분만 보기 전용으로 연결합니다.
회사 안에 설치하는 방식도 따로 견적 드립니다.
범위부터 같이 확인하고 제안서로 드립니다.

몇 달 뒤, 임원 보고.
과장은 이제 「도입 담당」이 아니라,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설계한 사람이 됐다.

이제 다른 부서가 먼저 찾아온다.
AI에 자리를 뺏길 사람이 아니라,
회사가 AI와 일하는 법을 아는 사람.
AX를 맡은 분께
도구를 고르기 전에, 부서별 일하는 방식부터.
범위를 확인한 뒤 제안합니다.
원본은 그대로, 필요한 부분만 보기 전용.
환경을 확인한 뒤 별도 견적.
자주 묻는 것

FOUNDER · 대표 황정현
대행하던 판단을
AI로 옮겼습니다.
6년 동안 브랜드 50개의 마케팅을 대행했습니다. 그 판단을 AI로 옮기려고 판단OS를 만들었고, 지금은 제 회사를 이 AI로 운영합니다. 이 홈페이지와 블로그, 매달 회계 마감도 그렇게 합니다.
대표 이야기 더 보기 →DIGITAL TWIN
전문가의 판단을 AI로 옮깁니다.
전문가가 오래 해 온 판단 방식을 AI에 옮긴 것을 디지털 트윈이라고 부릅니다. 줄갭은 트윈을 만드는 틀인 판단OS를 만들고, 그 위에 분야별 트윈을 올립니다.
마케팅
CMO 에이전트
브랜드 50개를 기획한 마케터의 판단
투자 교육
시대IN베스트
구독자 25만 채널 교수의 판단
무역
RedPassport Global
십 년 넘게 무역을 해 온 전문가의 판단
대표님 회사
기업 도입
대표님 머릿속에만 있는 기준
그 첫 번째가 마케팅, CMO 에이전트입니다.
HOW IT WORKS
이렇게 씁니다.
PC와 폰 앱 제디에서 말로 시킵니다. 회사 자료가 판단OS 안에 있어 복사해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는 저희가 실제로 돌린 화면입니다.
뉴스 고르면 카드뉴스 6장
매일 아침 증시 카드뉴스 — 기사 수집부터 차트·본문까지
주제 하나로 블로그 발행까지
기획 → 원고 → 네이버 입력 → 카드뉴스·스레드 재가공
WHAT YOU GET
구독하면 오늘 이것부터 됩니다.
저희가 매일 쓰는 것을 그대로 켜서 씁니다.
콘텐츠
블로그 한 편 · 인스타 카드뉴스 · 유튜브 주제와 대본과 썸네일 · 이미지 생성과 합성
검색 유입
황금키워드·황금질문 조사 · 네이버 순위 확인 · 발행일 자동 배치 · 네이버 글쓰기 자동 입력
경리·세무
세금계산서 발행 준비 · 월마감(통장·홈택스·카드 정리)
문서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 한글(hwp) 양식 채우기와 도장 · 원고 AI티 검사
회사 기억
자료 인입과 검색 · 지난 작업 되찾기 · 오늘 뭐부터 할지 정리
그 위에서 도는 것
스마트-넛지 시스템
답 안 한 카톡, 기한 지난 일, 상대 회신 대기, 정하지 않고 미룬 판단을 시스템이 먼저 찾아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앞의 다섯은 부르면 돌지만, 이것은 부르지 않아도 서버가 계속 지켜봅니다.
스킬은 구독 중 계속 늘고 고쳐집니다 — 새로 살 것이 없습니다.
글이 많아진다고 매출이 오르지는 않습니다.
매출은 기획에서 갈립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팔지 정하지 않고 글부터 쓰면, 경쟁사 글과 구별되지 않는 글이 늘어납니다. CMO 에이전트는 글을 쓰기 전에 그것부터 정합니다.
AGENCY vs CMO AGENT
대행과 무엇이 다른가요
저도 6년 동안 대행을 했습니다. 그 방법을 AI에 옮겨, 회사가 직접 쓰게 만들었습니다.
| 마케팅 대행 | CMO 에이전트 | |
|---|---|---|
| 비용 | 업체당 300~1,000만원 | 월 49,000원부터 (1인) |
| 일하는 사람 | 대행사 담당자 | 대표님 회사 직원이 AI와 함께 |
| 기획 | 담당자 역량에 따라 다름 | 브랜드 50개에서 쓴 11단계 방법 그대로 |
| 계약이 끝나면 | 노하우는 대행사에 남음 | 전략 보고서와 글이 회사 것으로 남음 |
WHERE THE CHANNEL GOES
보통은 채널부터 고릅니다.
저희는 채널을 마지막에 고릅니다.
인스타를 할지 블로그를 할지는 누구에게 무엇을 팔지 정한 다음에 정합니다.
채널 중심
“인스타 할까, 블로그 할까?”부터 시작합니다
글은 늘어나는데 경쟁사 글과 구별이 안 됩니다.
전략 중심
“누구에게, 무엇으로 이길까?”부터 시작합니다
무엇을 말할지 정해 두고 쓰니 글마다 같은 말을 합니다.
대부분의 마케팅은 채널 선택, 콘텐츠 제작, 발행 순으로 진행하고 전략이 비어 있습니다. 줄갭은 시장·경쟁사·고객 조사, 시나리오와 SWOT, 포지셔닝과 캐치프레이즈를 먼저 정하고 채널을 마지막에 고릅니다.
ZULGAP STRATEGY METHOD
One of a kind방법론
50개
함께한 브랜드
15억 원+
기여 매출
11스텝
전략에서 채널까지
CMO 에이전트 안에 든 기획 방법입니다. 브랜드 50개, 기여 매출 15억 원 이상에서 쓴 방법을 11단계로 정리했습니다.
CMO 에이전트가 대표님께 질문하면서 이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01
DISCOVER
알기
회사·시장·경쟁사·고객을 조사합니다
- 01기초질의
- 02시장조사
- 03경쟁사 분석
- 04고객 조사
산출물
시장·경쟁사·고객 조사서
02
DIAGNOSE
찾기
경쟁사가 안 하는 것을 찾습니다
- 05시나리오
- 06SWOT
산출물
기회 시나리오 · SWOT
03
DEFINE
정하기
누구에게 무엇을 팔지 한 문장으로 정합니다
- 07포지셔닝 4종
- 08캐치프레이즈
산출물
포지셔닝 맵 · 대표 문구
04
DEPLOY
실행
이제 채널을 고르고 첫 글을 씁니다
- 09구매유도 채널
- 10셋팅글 3종
- 11전략 보고서
산출물
채널 전략 · 첫 콘텐츠 · 보고서
채널은 9번째 단계에서 고릅니다. 그 전에 무엇을 쓸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CASE
문구 하나를 바꿨습니다.
한 결혼정보회사
전에는
블로그 글마다 끝에 「문의하세요」를 달았습니다.
조사해 보니
가입비도, 어떤 사람을 만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고객에게 문의는 너무 큰 결심이었습니다.
그래서 바꾼 것
「문의하세요」 대신 「무료로 테스트해 보세요」.
136건
「무료 테스트」 링크 클릭 · 월 최고
+40%
직전 반년 월평균(97건) 대비
한 치과
고객 조사에서 나온 말은 「내 입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볼 수 없어 두렵다」였습니다. 사진을 앞세운 경쟁 치과는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포지셔닝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투명한 치과」로 잡고, 그 이야기로 콘텐츠를 썼습니다.
JUDGMENT OS
트윈 아래에는 판단OS가 있습니다.
DATA SOVEREIGNTY
데이터 주권
회사 데이터는 회사별로 완전히 나눠 저장합니다. DB·NAS 원본은 옮기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보기 전용으로 읽어 옵니다. 내 AI 키를 연결할 수 있고, 회사 안에 설치하는 방식은 환경을 확인한 뒤 따로 안내합니다.
ONTOLOGY
온톨로지
회사가 쓰는 말, 거래처, 제품, 판단 사이의 관계를 정리한 회사 지식 지도입니다. 판단은 기록·의미·관계 세 가지 방식으로 저장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비슷한 건 어떻게 했지?」에 답합니다. 시간 가중치 검색은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HUMAN CONFIRM
확정은 사람이
AI는 초안까지만 만듭니다. 확정 버튼은 언제나 사람이 누릅니다. 사람이 고치고 확정한 판단이 다음 초안의 참고가 됩니다.

CEO
황정현
Decision Architect · 주식회사 줄갭 대표이사
물류로 갭을 배웠고, 마케팅으로 갭을 겪었으며, AI로 갭을 설계합니다.
10개의 실패한 AI 프로젝트가 Gap Map을 만들었고,
50개의 클라이언트 패턴이 JudgmentOS를 설계했습니다.
주요 경력
- 연성대학교 겸임교수
- 브랜드 컨설팅 50건+
- AI 에이전트 다수 직접 개발
- GMSA 이사
강의 & 멘토
- 명지대 AI이커머스 특강
- 프랑스 대사관 마케팅 출강
- 한국항공대 취창업 멘토
- 예비창업패키지 멘토
수상 & 정부지원 (누적 3억)
-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
- 재도전 창업 성공패키지
- 글로벌 이노베이터페스타 우수상
- 강원도약지원사업 수행 중

ADVISOR · 줄갭 고문
마케팅의 전설
조서환 회장
아시아태평양마케팅포럼 회장 · 前 KTF 부사장 · 前 세라젬헬스앤뷰티 사장
그가 만든 브랜드 · 애경 · KTF
- 하나로 샴푸




세바시 1567회 · 「인생은 마케팅이다」 — 조서환 회장 강연
PRODUCTS
줄갭의 상품은 네 가지입니다.
배우고, 세팅하고, 팀이 직접 운영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기간 제한 없이 그달치 구독료를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해지는 언제든 됩니다.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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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자기 Google 계정으로 ZULGAP을 연결하면, 고객이 요청·승인한 영상 업로드와 썸네일 설정, 댓글 관리(숨기기·답글), 채널 성과 보고를 대신 해 드립니다. 사람이 승인한 것만 게시합니다.
When a client connects ZULGAP with their own Google account, we upload videos and thumbnails, manage comments (hide and reply), and report channel performance — only what the client has requested and approved.
PROOF IN PRODUCTION
저희 브랜드도 이 AI로 운영합니다.
그 시스템으로 브랜드 셋을 직접 소유하고 운영합니다. 이 홈페이지와 블로그, 매월의 회계 마감까지 그 시스템이 만들고 있습니다.
WITH EXPERTS
그리고 그 분야 전문가와 같이 만든 곳이 있습니다. 마케팅 밖의 분야는 그 일을 오래 한 전문가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셋은 저희 사업이고, 셋은 그 분야 전문가와 같이 만든 것입니다. 무엇이 통하고 무엇이 통하지 않는지, 저희 사업에서 먼저 검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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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이제 검색창 대신 AI에게 묻습니다. AI가 답하며 이름을 언급하는 브랜드가 선택받습니다. 그래서 분야마다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며 AI가 참고할 자료를 모읍니다.
DOUBTS
멘토링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
전국 소상공인 AI 멘토링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에 그대로 답합니다.
Q.“우리는 AI가 뭔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되나요?”
A.됩니다. 하던 일부터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새로 배울 것을 늘리는 도입은 정착하지 못합니다. 지금 하시는 일이 먼저 편해져야 합니다. 저희 이사도 두 시간 교육으로 시작했습니다 — 엑셀을 처음 배울 때보다 쉽습니다.
Q.“결국 무언가 팔려는 것 아닌가요?”
A.월 구독 하나뿐이고, 언제든 해지됩니다.
대신 해드리지 않고 쓰는 법을 알려드리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온라인 강의를 구독에 넣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써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기간 제한 없이 그달치를 전액 돌려드립니다.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됩니다.
Q.“AI를 이미 여러 개 쓰고 있는데, 그것보다 나은가요?”
A.복붙이 없어집니다.
지금은 자료를 챗지피티에 붙이고, 답을 받아 다른 곳에 다시 붙이고 계실 겁니다. 그러면 일이 줄지 않습니다. 판단OS는 회사 자료를 안에 두고 씁니다. 카카오톡·메일·통장·노션을 한자리에서 보니 옮겨 붙일 것이 없습니다. 카카오톡 연동에는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Q.“AI 비용이 많이 나오지 않나요?”
A.구독 하나로 대신합니다.
장당 6만원씩 나오던 API 호출 대신 구독 안에서 돌게 설계합니다. 무거운 처리는 회사 컴퓨터에서, AI는 꼭 필요한 자리에만 씁니다.
Q.“여권이나 계좌 같은 정보를 AI에 넣어도 되나요?”
A.어디까지 보낼지 도입 전에 함께 정합니다.
회사 데이터는 회사별로 나눠 저장합니다. 개인정보를 AI에 보낼지, 보낸다면 어느 범위까지인지는 도입 전에 함께 정하고, 중요한 확정은 언제나 사람이 버튼을 눌러야 진행됩니다.
Q.“지금 쓰는 프로그램이 전부 외주인데, 바꿔야 하나요?”
A.바꾸지 않습니다. 지금 것에 붙입니다.
쓰시던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데이터만 끌어옵니다. 연결 통로가 없으면 AI가 대신 들어가 가져옵니다.
Q.“AI가 틀리면 어떡하죠? 견적은 한 번 나가면 끝인데.”
A.AI는 초안까지만 만듭니다. 확정은 항상 사람이 합니다.
중요한 지점에는 담당자가 확인 버튼을 눌러야만 넘어가는 관문을 둡니다. 책임의 소재가 사람에게 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Q.“데이터가 없는데요?”
A.그래서 첫 달은 자료를 모으는 일부터 합니다.
카카오톡·메일·통화 기록·영수증이 한곳에 모이면, 그때부터 AI가 회사를 이해합니다. 상담 기록이 담당자 메모에서 사라지는 일부터 멈춥니다.
Q.“이번에도 흐지부지 끝나지 않을까요?”
A.첫 주에 설치되고, 첫 달에 시간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도입 초기에 가장 먼저 느끼는 효과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잡일이 먼저 줄어야 도입이 정착합니다. 큰 전환 계획보다 오늘 편해지는 일 하나부터 합니다.
의구심이 더 있으세요? 써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아니다 싶으면 언제든 그달치를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REFERENCES
판단이 자산이 되는 회사들
🛂 RedPassport Global
십 년 넘은 무역 전문가와 함께
HS코드 분류와 관세 계산, 수출신고까지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 시대IN베스트
구독자 25만 채널과 함께
투자 교육 콘텐츠를 AI로 전환. 종목 분석과 발행을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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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언론에서 줄갭을 만나보세요.
BLOG
생각을 더 깊이 읽어보세요.
AX 시리즈 — 줄갭의 사상과 실전.
AI 쓰면서 복붙하고 계신가요 — 그건 AI 업무 자동화가 아닙니다
자료를 어디서 가져와 어디에 붙인 적이 없습니다. 검색 결과를 챗지피티에 넣고, 나온 답을 노션에 옮기고, 그걸 다시 다른 창에 붙이는 그 과정이 이 글에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마케팅 대행을 접었습니다 — '기획'과 '전략'은 전혀 다릅니다
50개 브랜드를 대행하던 제가 마케팅 대행 사업을 접은 이유 — 누구보다 마케팅 기획에 힘썼고 성과도 좋았는데, 왜 망할 수밖에 없었을까요? '성공 공식'이 곧 실패의 원인이었던, 마케팅 기획과 전략에 관한 6년 만의 깨달음을 풀어놓습니다.
경쟁사 분석, 사업 초보와 고수는 '이렇게나' 차이 난다 — '경쟁이 없는 사업'이 망하는 진짜 이유
사업 초보와 고수는 '경쟁사가 누구인가요?' 단 한 질문에 갈립니다. 무서운 건 경쟁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답 — 경쟁사는 우리가 아니라 고객이 정합니다. 50개 브랜드를 분석하며 쓰는 경쟁사 분석법과 GPT 프롬프트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갭’을 ‘줄’이면,
일은 ‘선택’이 됩니다.
— 줄갭이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