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갭
‘갭’을 ‘줄’이면, 일은 ‘선택’이 됩니다.
작은 시작은 있어도, 작은 브랜드는 없습니다.
AI NATIVE COMPANY

저는 대행사가 아닙니다.

제 회사부터 AI로 바꿨습니다.

🏆 AI 바우처 공급기업🏢 벤처기업 인증🎖️ 재도전패키지 우수🎓 명지대 특강

THE TUITION

비싼 수업료를 먼저 냈습니다.

지금의 줄갭은 이 세 번의 수업 위에 서 있습니다.

수업료 1

6년, 브랜드 50개

누구보다 기획에 힘썼고 성과도 냈습니다. 그런데 고객의 브랜드는 자라는데 저희에게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대행을 접은 이유입니다.

수업료 2

직접 만든 브랜드, 2억

캠핑 브랜드를 직접 만들었다가 2억을 잃었습니다. 시장이 원하지 않는 것은 아무리 공들여 만들어도 팔리지 않는다는 것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수업료 3

외주 3,800만원

정부지원금으로 외주 개발에 3,800만원을 썼고, 남은 것은 게시판 하나였습니다. 남에게 맡긴 것은 회사에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AI가 왔을 때, 대행에 AI를 붙이는 대신회사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판단과 확정은 사람이, 나머지는 시스템이 합니다.
그 시스템에 판단OS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PROOF IN PRODUCTION

증거는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 시스템으로 브랜드 셋을 직접 소유하고 운영합니다. 이 홈페이지와 블로그, 매월의 회계 마감까지 그 시스템이 만들고 있습니다.

셋은 저희 사업이고, 셋은 그 분야 전문가와 같이 만든 것입니다. 무엇이 통하고 무엇이 통하지 않는지, 저희 사업에서 먼저 검증했습니다.

WHY OWN BRANDS

고객은 이제 검색창 대신 AI에게 묻습니다. AI가 답하며 이름을 언급하는 브랜드가 선택받습니다. 기술의 격차는 빠르게 사라지고 있고, 남는 것은 데이터의 격차입니다. 저희가 도메인마다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며 데이터를 쌓는 이유입니다.

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건 아닐까?

AI 도입, 효과는 정말 있을까?

이번에도 흐지부지 끝나는 거 아닐까?

— 당신만의 의문이 아닙니다.

실제로,

80%

AI 프로젝트의 80%가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실패합니다.

RAND, 2025

42%

기업의 42%가 2025년 AI 프로젝트 대부분을 폐기했습니다.

S&P Global, 2025

31%

사내 직원의 31%가 회사의 AI 도입을 의도적으로 방해합니다.

Gartner, 2025

왜 실패할까요.

AI를 도구로 들이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이 하나 더 늘 뿐이고,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 남습니다.

직원은 배울 것이 하나 더 생긴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몇 달 뒤 아무도 안 씁니다.

마케팅은 저희가 합니다.
무역은 아닙니다.

6년 동안 브랜드 50개를 했으니, 마케팅 에이전트는 저희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팀팩에 든 블로그, 카드뉴스, 유튜브, 키워드가 그것입니다.

그런데 무역은 저희 분야가 아닙니다.
HS코드를 모르면 관세 계산을 자동화할 수 없습니다.
수출신고서에 뭐가 들어가는지 모르면 거기서 멈춥니다.

자동화는 이제 누구나 만듭니다. 거기서는 갈리지 않습니다.
갈리는 것은 도메인 지식입니다.

그래서 전문가 옆에 앉았습니다.

저희는 진짜 전문가하고만 합니다. 아는 사람 정도로는 안 됩니다.
그 분야를 오래 한 사람,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 온 사람이어야 합니다.

자동화 도구는 하루면 만듭니다.
그 분야를 십 년 한 전문가는 하루에 못 만납니다.

그런 분을 만나면 저희가 투자합니다.
자본도, 판단OS도, 운영도 함께 넣습니다.

무역은 십 년 넘게 그 일을 해 온 사람과, 투자 교육은 구독자 25만 채널과, 경리는 경리하는 분들과 앉아서 하나씩 맞췄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막힙니다.

에이전트를 만들려면 코딩을 알아야 하니까요.

전국 소상공인 멘토링에서 수백 분의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막히는 곳은 늘 같았습니다.

“우리는 AI가 뭔지도 모르는데요.”

그 말을 수백 번 들었습니다.

그런데 AI를 아는 분들도
막혀 있습니다.

챗지피티를 열어 자료를 붙이고, 답을 받아 노션에 붙이고,
그걸 다시 다른 AI에 붙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럽니다.

그건 AI를 쓰는 것이 아닙니다. 창구가 하나 더 는 것입니다.
데이터를 사람이 계속 나르고 있으니까요.

복붙을 하고 있다면 아직 제대로 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과 AI 사이에
층을 하나 놓았습니다.

판단OS입니다. 코딩 대신 켜서 씁니다.

회사 자료가 그 안에 있으니 붙일 것이 없습니다.
말로 시키면 알아서 찾아 씁니다.
카카오톡도, 메일도, 통장도, 노션도 한자리에서 봅니다.

카카오톡 연동에는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이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회계 마감도 그렇게 합니다.
복사한 적이 없습니다.

일하는 방식은 강의로 알려드리고,
쌓아 둔 에이전트는 팀팩으로 드립니다.

교육 하나, 도구 하나.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 다음이 진짜입니다.

당신 회사에도 아는 것이 있습니다.
이십 년 현장에서 쌓인 판단, 대표님 머릿속에만 있는 기준.

그것을 에이전트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리고 그 판단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나가도 회사에 남습니다.

이것이 판단OS입니다.

저희가 AI 네이티브가 된 방법이고, 이제 다른 회사에도 설치합니다.

HOW

‘갭’ ‘줄’이면,
일은 ‘선택’이 됩니다.

— 줄갭이 가는 길

01

외부 갭 진단

회사가 멈춘 자리를 찾습니다.

글로벌·무역·관세·마케팅·콘텐츠 중에서

02

에이전트 즉시 가동

말만 해도 만들어집니다.

검증된 에이전트는 마켓에서 골라 쓰세요

03

14일 써보고 결정

먼저 쓰고 나서 정합니다.

기간 안에 해지하면 청구되지 않습니다

MOAT

쓸수록 똑똑해지는 OS

4가지 기술이 회사의 판단을 자산으로 만듭니다.

🗄️

판단 3종 저장 — 기록·의미·관계

모든 판단을 RDB(기록), 벡터(의미), 그래프(관계) 세 겹으로 저장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비슷한 건 어떻게 했지?」에 답할 수 있습니다.

시간 가중치 검색 — 특허 출원

오래된 판단일수록 가중치를 낮춰, 지금 유효한 판단부터 찾습니다. 상대적 시간 가중치 기반 컨텍스트 제공 방법으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

팀팩 — 스킬 구독

블로그·카드뉴스·유튜브·세금계산서까지, 저희가 매일 쓰는 스킬을 그대로 켜서 씁니다. 구독 중에는 스킬이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AI 거버넌스

회사별 데이터 완전 격리. AI는 초안까지만 만들고, 확정 버튼은 언제나 사람이 누릅니다.

쓸수록 정확해지는 이유

자동 학습 루프

Evidence

(현장 판단)

CODR

(AI 초안)

사람의 확정

Reference

(회사 자산)

온톨로지 진화

다음 판단, 더 빠르게.

판단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 자산이 됩니다.

WHAT YOU GET

구독하면 오늘 이것부터 됩니다.

저희가 매일 쓰는 것을 그대로 켜서 씁니다.

✍️

콘텐츠

블로그 한 편 · 인스타 카드뉴스 · 유튜브 주제와 대본과 썸네일 · 이미지 생성과 합성

🔍

검색 유입

황금키워드·황금질문 조사 · 네이버 순위 확인 · 발행일 자동 배치 · 네이버 글쓰기 자동 입력

💰

경리·세무

세금계산서 발행 준비 · 월마감(통장·홈택스·카드 정리)

📄

문서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 한글(hwp) 양식 채우기와 도장 · 원고 AI티 검사

🗂

회사 기억

자료 인입과 검색 · 지난 작업 되찾기 · 오늘 뭐부터 할지 정리

그 위에서 도는 것

스마트-넛지 시스템

답 안 한 카톡, 기한 지난 일, 상대 회신 대기, 정하지 않고 미룬 판단을 시스템이 먼저 찾아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앞의 다섯은 부르면 돌지만, 이것은 부르지 않아도 서버가 계속 지켜봅니다.

스킬은 구독 중 계속 늘고 고쳐집니다 — 새로 살 것이 없습니다.

BUSINESS

줄갭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판단OS를 만들고, 그 OS로 새 회사를 직접 운영합니다.

회사

줄갭

제품

판단OS

사업부 ①

팀팩

사업부 ②

AI 브랜드 프레이밍

사업부 ①

팀팩

판단OS를 도구로 드립니다.

  • ─ 1인 49,000원부터, 쓰는 사람 수만큼
  • ─ 저희가 매일 쓰는 스킬을 그대로
  • ─ 20명이 넘으면 회사에 맞춰 따로

코딩 대신 켜서 씁니다.

사업부 ②

AI 브랜드 프레이밍

전문가와 회사를 만듭니다.

  • ─ 직접 만든 브랜드가 셋
  • ─ 전문가와 같이 만든 회사가 셋
  • ─ 자본도, 판단OS도, 운영도 함께 넣습니다

진짜 전문가하고만 합니다.

두 사업이 서로를 키웁니다.

팀팩 고객의 판단이 쌓이면 판단OS가 좋아집니다.

브랜드에서 얻은 도메인 지식은 다시 팀팩 스킬이 됩니다.

하나의 OS, 두 개의 엔진. 시간이 갈수록 강해집니다.

CALL FOR EXPERTS

전문가를 찾습니다.

그 분야에서 오래 판단해 오셨고, 그것을 시스템으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제안해 주세요. 검토해서 저희가 투자합니다.

자본도, 판단OS도, 운영도 함께 넣습니다.

황정현 대표

CEO

황정현

Decision Architect · 주식회사 줄갭 대표이사

물류로 갭을 배웠고, 마케팅으로 갭을 겪었으며, AI로 갭을 설계합니다.
10개의 실패한 AI 프로젝트가 Gap Map을 만들었고,
50개의 클라이언트 패턴이 JudgmentOS를 설계했습니다.

주요 경력

  • 연성대학교 겸임교수
  • 브랜드 컨설팅 50건+
  • AI 에이전트 다수 직접 개발
  • GMSA 이사

강의 & 멘토

  • 명지대 AI이커머스 특강
  • 프랑스 대사관 마케팅 출강
  • 한국항공대 취창업 멘토
  • 예비창업패키지 멘토

수상 & 정부지원 (누적 3억)

  •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
  • 재도전 창업 성공패키지
  • 글로벌 이노베이터페스타 우수상
  • 강원도약지원사업 수행 중
한국항공대 물류이학사연성대 겸임교수클래스101 강사창업 2회 (유통/캠핑)정부지원 누적 3억
대표 소개 & 회사 연혁 보기 →

FROM THE FIELD

같은 질문을 수백 번 들었습니다.

전국 소상공인 AI 멘토링에서 수백 분의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막히는 곳은 늘 같았습니다.

“우리는 AI가 뭔지도 모르는데요. 그래도 되나요?”

“시스템이 전부 외주라, 고칠 때마다 며칠씩 기다립니다.”

“상담 기록이 담당자 메모에만 남아 있다가 사라집니다.”

괜찮습니다. AI를 몰라도 됩니다.

저희가 매일 쓰는 시스템을 다른 회사에도 설치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팀팩입니다. 직원이 익힐 것은 두 가지입니다 — 시작, 그리고 저장.

DOUBTS

멘토링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

전국 소상공인 AI 멘토링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에 그대로 답합니다.

Q.우리는 AI가 뭔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되나요?

A.됩니다. 하던 일부터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새로 배울 것을 늘리는 도입은 정착하지 못합니다. 지금 하시는 일이 먼저 편해져야 합니다. 저희 이사도 두 시간 교육으로 시작했습니다 — 엑셀을 처음 배울 때보다 쉽습니다.

Q.결국 무언가 팔려는 것 아닌가요?

A.월 구독 하나뿐이고, 언제든 해지됩니다.

대신 해드리지 않고 쓰는 법을 알려드리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준비 중인 녹화 강의를 따로 팔지 않고 구독에 넣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14일은 그냥 써보시고, 결제된 뒤에도 14일 안이면 전액 돌려드립니다 —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됩니다.

Q.AI를 이미 여러 개 쓰고 있는데, 그것보다 나은가요?

A.복붙이 없어집니다.

지금은 자료를 챗지피티에 붙이고, 답을 받아 다른 곳에 다시 붙이고 계실 겁니다. 그건 창구가 하나 더 는 것이지 일이 줄어든 것이 아닙니다. 판단OS는 회사 자료를 안에 두고 씁니다. 카카오톡·메일·통장·노션을 한자리에서 보니 옮겨 붙일 것이 없습니다. 카카오톡 연동에는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Q.AI 비용이 많이 나오지 않나요?

A.구독 하나로 대신합니다.

장당 6만원씩 나오던 API 호출 대신 구독 안에서 돌게 설계합니다. 무거운 처리는 회사 컴퓨터에서, AI는 꼭 필요한 자리에만 씁니다.

Q.여권이나 계좌 같은 정보를 AI에 넣어도 되나요?

A.넣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는 인터넷이 차단된 PC 안에서만 처리하고, 밖으로 나가는 데이터는 가립니다. 중요한 확정은 언제나 사람이 버튼을 눌러야 진행됩니다.

Q.지금 쓰는 프로그램이 전부 외주인데, 바꿔야 하나요?

A.바꾸지 않습니다. 지금 것에 붙입니다.

쓰시던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데이터만 끌어옵니다. 연결 통로가 없으면 AI가 대신 들어가 가져옵니다.

Q.AI가 틀리면 어떡하죠? 견적은 한 번 나가면 끝인데.

A.AI는 초안까지만 만듭니다. 확정은 항상 사람이 합니다.

중요한 지점에는 담당자가 확인 버튼을 눌러야만 넘어가는 관문을 둡니다. 책임의 소재가 사람에게 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Q.데이터가 없는데요?

A.그래서 첫 달은 쌓는 일부터 합니다.

카카오톡·메일·통화 기록·영수증이 한곳에 모이면, 그때부터 AI가 회사를 이해합니다. 상담 기록이 담당자 메모에서 사라지는 일부터 멈춥니다.

Q.이번에도 흐지부지 끝나지 않을까요?

A.첫 주에 설치되고, 첫 달에 시간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체감 효과 1위는 매출이 아니라 시간 단축입니다. 잡일이 먼저 줄어야 도입이 정착합니다 — 거창한 전환 계획보다 오늘 편해지는 한 가지가 먼저입니다.

의구심이 더 있으세요? 14일 무료 체험이 가장 확실한 답입니다.

REFERENCES

판단이 자산이 되는 회사들

외부 매출 사례 — 다음 분기, 합류합니다.

PRESS

언론에서 줄갭을 만나보세요.

PRICING

쓰는 사람 수만큼,
14일 먼저 써보고 정하세요.

1인 49,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사람이 늘수록 1인당 금액은 내려갑니다.
14일 무료 체험 · 쓰시다가 아니다 싶으면 100% 환불.

코딩·IT 지식 없어도 기본 에이전트·스킬을 그대로 켜서 씁니다. 커뮤니티는 모든 플랜 무료이고, 준비 중인 녹화 강의(따로 사면 300만원)도 구독하시면 0원입니다. 20명을 넘거나 직원 50명 이상인 기업은 기업 도입 안내를 보세요. 요금제 자세히 →

HOW TO START

결제부터 하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14일 동안 전부 써보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STEP 01

14일 무료 체험

카드를 등록하고 오늘 시작합니다. 팀팩 스킬 전부와 커뮤니티가 함께 열리고, 기간 안에 해지하면 청구되지 않습니다.

STEP 02

쓰다가 아니어도 됩니다

만족하지 못하시면 기간 제한 없이 그달치를 전액 돌려드립니다. 해지는 언제든 가능하고 다음 결제일부터 청구되지 않습니다.

녹화 강의는 준비 중입니다. 강의만 따로 사면 300만원, 구독하시면 0원으로 열어 드립니다.

써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BLOG

생각을 더 깊이 읽어보세요.

AX 시리즈 — 줄갭의 사상과 실전.

‘갭’ ‘줄’이면,
일은 ‘선택’이 됩니다.

— 줄갭이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