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갭
‘갭’을 ‘줄’이면, 일은 ‘선택’이 됩니다.
작은 시작은 있어도, 작은 브랜드는 없습니다.

COMPANY

주식회사 줄갭 — Mind the Gap

Decision Architecture

THE TUITION

비싼 수업료를 먼저 냈습니다.

지금의 줄갭은 이 세 번의 실패에서 나왔습니다.

수업료 1

6년, 브랜드 50개

누구보다 기획에 힘썼고 성과도 냈습니다. 그런데 고객의 브랜드는 자라는데 저희에게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대행을 접은 이유입니다.

수업료 2

직접 만든 브랜드, 2억

캠핑 브랜드를 직접 만들었다가 2억을 잃었습니다. 시장이 원하지 않는 것은 아무리 공들여 만들어도 팔리지 않는다는 것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수업료 3

외주 3,800만원

정부지원금으로 외주 개발에 3,800만원을 썼고, 남은 것은 게시판 하나였습니다. 남에게 맡긴 것은 회사에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AI가 왔을 때, 대행에 AI를 붙이는 대신회사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판단과 확정은 사람이, 나머지는 시스템이 합니다.
그 시스템에 판단OS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건 아닐까?

AI 도입, 효과는 정말 있을까?

이번에도 흐지부지 끝나는 거 아닐까?

많은 대표님이 같은 걱정을 합니다.

실제로,

80%

AI 프로젝트의 80%가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실패합니다.

─ RAND, 2025

42%

기업의 42%가 2025년 AI 프로젝트 대부분을 폐기했습니다.

─ S&P Global, 2025

31%

사내 직원의 31%가 회사의 AI 도입을 의도적으로 방해합니다.

─ Gartner, 2025

왜 실패할까요.

AI를 도구로 들이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만 하나 늘고,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직원은 배울 것이 하나 더 생긴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몇 달 뒤 아무도 안 씁니다.

마케팅은 저희가 합니다.
무역은 아닙니다.

6년 동안 브랜드 50개를 했으니, 마케팅 에이전트는 저희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판단OS 에이전트에 든 블로그, 카드뉴스, 유튜브, 키워드가 그것입니다.

그런데 무역은 저희 분야가 아닙니다.
HS코드를 모르면 관세 계산을 자동화할 수 없습니다.
수출신고서에 뭐가 들어가는지 모르면 거기서 멈춥니다.

자동화는 이제 누구나 만듭니다.
차이는 그 분야를 아느냐입니다.

그래서 전문가 옆에 앉았습니다.

저희는 그 분야를 오래 한 전문가와만 합니다.
그 분야를 오래 한 사람,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 온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런 전문가는 쉽게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런 분을 만나면 저희가 투자합니다.
자본도, 판단OS도, 운영도 함께 넣습니다.

무역은 십 년 넘게 그 일을 해 온 사람과, 투자 교육은 구독자 25만 채널과, 경리는 경리하는 분들과 앉아서 하나씩 맞췄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막힙니다.

에이전트를 만들려면 코딩을 알아야 하니까요.

전국 소상공인 멘토링에서 수백 분의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막히는 곳은 늘 같았습니다.

“우리는 AI가 뭔지도 모르는데요.”

그 말을 수백 번 들었습니다.

그런데 AI를 아는 분들도
막혀 있습니다.

챗지피티를 열어 자료를 붙이고, 답을 받아 노션에 붙이고,
그걸 다시 다른 AI에 붙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럽니다.

그러면 사람이 자료를 계속 옮기게 됩니다.
일이 줄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과 AI 사이에
층을 하나 놓았습니다.

판단OS입니다. 코딩 대신 켜서 씁니다.

회사 자료가 그 안에 있으니 붙일 것이 없습니다.
말로 시키면 알아서 찾아 씁니다.
카카오톡도, 메일도, 통장도, 노션도 한자리에서 봅니다.

카카오톡 연동에는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이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회계 마감도 그렇게 합니다.
자료를 복사해 붙이지 않습니다.

일하는 방식은 강의로 알려드리고,
쌓아 둔 에이전트는 판단OS 에이전트로 드립니다.

강의와 도구, 두 가지입니다.

그리고 기업 도입이 있습니다.

대표님 회사에도 그런 판단이 있습니다.
이십 년 동안 현장에서 내린 판단, 대표님 머릿속에만 있는 기준.

그것을 에이전트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리고 그 판단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나가도 회사에 남습니다.

이것이 판단OS입니다.

저희가 AI 네이티브가 된 방법이고, 이제 다른 회사에도 설치합니다.

MOAT

판단OS의 기술

회사의 판단을 저장하고 다시 찾는 방법 네 가지입니다.

🗄️

판단 3종 저장 — 기록·의미·관계

모든 판단을 RDB(기록), 벡터(의미), 그래프(관계) 세 가지 방식으로 저장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비슷한 건 어떻게 했지?」에 답할 수 있습니다.

⏳

시간 가중치 검색 — 특허 출원

오래된 판단일수록 가중치를 낮춰, 지금 유효한 판단부터 찾습니다. 상대적 시간 가중치 기반 컨텍스트 제공 방법으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

판단OS 에이전트 — 스킬 구독

블로그·카드뉴스·유튜브·세금계산서까지, 저희가 매일 쓰는 스킬을 그대로 켜서 씁니다. 구독 중에는 스킬이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AI 거버넌스

회사별 데이터 완전 격리. AI는 초안까지만 만들고, 확정 버튼은 언제나 사람이 누릅니다.

쓸수록 정확해지는 이유

자동 학습 루프

Evidence

(현장 판단)

↓

CODR

(AI 초안)

↓

사람의 확정

↓

Reference

(회사 자산)

↓

온톨로지 진화

↓

다음 판단이 빨라집니다.

판단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 자산이 됩니다.

BUSINESS

줄갭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판단OS를 만들고, 그 OS로 새 회사를 직접 운영합니다.

회사

줄갭

↓

제품

판단OS

↓

사업부 ①

판단OS 에이전트

사업부 ②

AI 브랜드 프레이밍

사업부 ①

판단OS 에이전트

판단OS를 도구로 드립니다.

  • ─ 1인 49,000원부터, 쓰는 사람 수만큼
  • ─ 저희가 매일 쓰는 스킬을 그대로
  • ─ 20명이 넘으면 회사에 맞춰 따로

코딩 대신 켜서 씁니다.

사업부 ②

AI 브랜드 프레이밍

전문가와 회사를 만듭니다.

  • ─ 직접 만든 브랜드가 셋
  • ─ 전문가와 같이 만든 회사가 셋
  • ─ 자본도, 판단OS도, 운영도 함께 넣습니다

그 분야를 오래 한 전문가와만 합니다.

두 사업이 서로를 키웁니다.

브랜드에서 얻은 도메인 지식은 다시 판단OS 에이전트 스킬이 됩니다.

두 사업은 같은 판단OS를 씁니다.

CALL FOR EXPERTS

전문가를 찾습니다.

그 분야에서 오래 판단해 오셨고, 그것을 시스템으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제안해 주세요. 검토해서 저희가 투자합니다.

자본도, 판단OS도, 운영도 함께 넣습니다.

FROM THE FIELD

같은 질문을 수백 번 들었습니다.

전국 소상공인 AI 멘토링에서 수백 분의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막히는 곳은 늘 같았습니다.

“우리는 AI가 뭔지도 모르는데요. 그래도 되나요?”

“시스템이 전부 외주라, 고칠 때마다 며칠씩 기다립니다.”

“상담 기록이 담당자 메모에만 남아 있다가 사라집니다.”

괜찮습니다. AI를 몰라도 됩니다.

저희가 매일 쓰는 시스템을 다른 회사에도 설치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판단OS 에이전트입니다. 직원이 익힐 것은 두 가지입니다 — 시작, 그리고 저장.

JOURNEY

물류 → 마케팅 → AI

물류

계획과 현실 사이의 갭을 수치화. OR/최적화로 갭 측정

마케팅

전략과 실행 사이의 갭 반복. 50개 클라이언트 동일 패턴

AI

판단과 AI 행동 사이의 갭을 줄이는 시스템. 갭 방치 = AI 실패

CERTIFICATIONS

인증 & 수상

🏆

AI 바우처 공급기업

정부 인증

🎖️

재도전창업패키지 우수

실패 기반 재도전 성공

🏢

벤처기업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

명지대학교 특강

AI 마케팅 자동화

TIMELINE

2022 — 2024

2024
  • -AI 바우처 공급기업
  • -벤처인증
  • -브랜드프레이밍 출범
2023
  • -재도전창업패키지 최우수
  • -기업부설연구소
  • -Judgment DB 구축
2022
  • -줄갭 설립
  • -Gap Map 개발
  • -첫 AI 에이전트 론칭

CEO

황정현 대표 | Decision Architect

황정현

한국항공대 물류이학사 · 연성대 겸임교수 · 물류 → 마케팅 → AI 경력

교육

  • - 명지대 AI이커머스학과
  • - 한국항공대 취창업
  • - 프랑스 대사관 특강

멘토링

  • - 재도전창업패키지 멘토
  • - 예비창업패키지 멘토

“10개의 실패한 프로젝트로 만든 회사입니다.”

ADVISOR

고문

조서환 회장

아시아태평양마케팅포럼 회장 · 前 KTF 부사장 · 前 세라젬헬스앤뷰티 사장

주요 경력

  • - 애경 「하나로 샴푸」 「2080 치약」
  • - KTF 이동통신 브랜드 「나(Na)」 「드라마(Drama)」 「쇼(SHOW)」
  • - 경희대 경영학 박사

저서

  • - 『모티베이터』 『마케팅은 생존이다』 『근성, 끝까지 너를 이겨라』

PRESS

언론 보도

CONTACT

문의하기

ceo@zulgap.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