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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the Gap Chronicles

AI 의사결정 설계자의 여정

AX 시리즈PART 1: 철학PART 3: 선포PART 2: 기술

2026-04-10

줄갭, 2026 IP나래 프로그램 선정 — 판단OS의 지식재산 전략이 시작됩니다

주식회사 줄갭이 특허청·한국발명진흥회 주관 '2026년 IP나래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총 2,500만원 규모의 IP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통해 판단OS의 핵심 기술을 특허로 보호합니다.

AX 시리즈

2026-04-04

AI에게 '하지 마'는 실패한다 — 금지가 아니라 권한이 사람과 AI를 움직인다

'이거 하지 마, 저거 하지 마' — 우리는 이러면 잘 될 거라 생각한다. AI에게도, 조직에서도. 하지만 금지는 실패한다. 판단OS 44개 에이전트를 운영하며 발견한 진짜 해답: 권한 부여 기반 프롬프팅.

AX 시리즈

2026-04-03

AI를 개발할수록 사람이 보인다 — 판단OS를 만들며 깨달은 역설

AI에게 '하지 마'라고 쓰면 오히려 그 행동을 한다. 인지심리학의 '백곰 효과'와 똑같다. AI를 깊이 만들수록, 사람의 인지 메커니즘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역설에 대하여.

AX 시리즈

2026-04-03

AX(AI 전환)란 무엇인가 — AI 도입과 AX는 다릅니다

AX는 AI 도입이 아닙니다. 조직의 반복 판단을 체계화하고, 사람의 확인을 거쳐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의사결정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 기업의 90%가 AI 도입에 실패하는 이유와, AX가 그 해답인 이유.

AX 시리즈

2026-03-31

AX란? DX와 AX의 차이 — 실제 AX 플랫폼을 구축한 기업의 정의

AX(AI Transformation)는 AI 도입이 아니라 판단의 구조화입니다. AI 바우처 공급기업 줄갭이 44개 AI 에이전트 기반 판단OS를 구축하며 정의한 AX의 본질.

PART 1: 철학

2026-03-15

판단을 객체로 만드는 일은 왜 이렇게 어려운가

온톨로지는 기능이 아니라, 조직의 언어를 규칙으로 번역하는 비용이다

2026-03-09

AI 바우처 공급기업 등록: 판단OS가 현장으로 간다

AI 도입의 진짜 장벽은 기술이 아니라 판단 설계의 부재

2026-03-07

줄갭, 강원 도약창업 지원사업 선정

창업 라이프사이클 전 단계 지원사업 수혜 스타트업

PART 1: 철학

2025-12-28

정부과제에서 떨어진 그날, 나는 AI 전문가가 되기로 했다

전문성은 타이틀이 아니라 실전 경험에서 온다

PART 3: 선포

2025-03-18

I'm Not a Marketer, I'm a Decision Architect

정체성의 선포와 새로운 여정

PART 2: 기술

2025-03-11

코넥터스: B2B 매칭의 알고리즘화

협업은 데이터 문제다

PART 2: 기술

2025-03-04

지원사업 자동화: 정부과제를 해킹하다

정보 비대칭이 기회를 결정한다

PART 2: 기술

2025-02-25

딥테크 리포트: 기술 리터러시의 자동화

기술을 모르면 미래를 설계할 수 없다

PART 2: 기술

2025-02-18

AI 비저빌리티: 검색의 종말과 추천의 시작

SEO는 죽었다. AEO가 왔다.

PART 2: 기술

2025-02-11

협업 AI: 증강이라는 단어의 재해석

AI의 궁극적 해자는 증강이다

PART 2: 기술

2025-02-04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생각이 곧 시스템이 되는 순간

설계할 수 있으면 만들 수 있다 - 바이브코딩과 한 달간의 밤샘

PART 1: 철학

2025-01-28

판단설계자: 갭을 줄이는 사람

Decision Architect = Gap Reducer (포지셔닝 선언)

PART 1: 철학

2025-01-21

AI가 판단을 망치는 정확한 순간

AI가 판단을 망치는 것이 아니라, 갭이 판단을 망친다

PART 1: 철학

2025-01-14

Gap Map: 문제가 생기는 5가지 지점

Gap Map (G1-G5) 완전 공개 - 갭을 분류하면 문제가 보인다

PART 1: 철학

2025-01-07

물류에서 배운 것: 모든 문제는 '갭'에서 시작된다

OR은 '사고방식'이 아니라 '갭을 보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