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PRISE

전사 도입 말고,
한 업무의 증명부터.

직원 50~100명 기업을 위한 교육형 판단OS 도입.
챔피언 10명 · 1개 프로젝트 · 90일.

PRINCIPLES

네 가지 원칙

쓰시던 시스템은 그대로 둡니다

ERP·데이터웨어하우스·그룹웨어를 바꾸지 않습니다. 서버 접근 권한만 있으면 기존 시스템을 분석해 연결하고, 그 위에 판단하는 층 하나를 얹습니다.

보고서 숫자는 공식이 냅니다

실행할 때마다 값이 달라지는 AI에게 숫자를 맡기지 않습니다. 수요예측·재고·정산 같은 수치는 검증된 공식이 산출하고, AI는 그 위에서 해석만 합니다.

직원이 익힐 것은 두 가지입니다

시작, 그리고 저장. 코딩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회사용으로 설정된 도구를 설치해 드리고, 스킬은 그대로 켜서 씁니다.

만들어진 것은 회사에 남습니다

직원이 회사를 떠나도 구축한 스킬과 데이터는 회사 자산으로 남습니다. 모든 변경은 승인을 거쳐 반영되고, 데이터 쓰기 권한은 관리자가 쥡니다.

HOW

세 단계로 시작합니다

STEP 1

범위 확정 워크숍

어느 업무부터 증명할지 함께 정합니다. 범위가 정해져야 비용도 일정도 나옵니다. 1회, 무상.

STEP 2

데이터 진단

AI를 붙이기 전에, 데이터가 AI를 읽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부터 바로잡습니다. 코드 체계·정합성·연결 통로를 점검합니다.

STEP 3

챔피언 10명 · 1개 프로젝트 · 90일

전 직원이 아니라 챔피언 조직부터 시작합니다. 한 업무에서 결과를 증명한 뒤 확산합니다.

유아용품 제조·유통 중견기업(직원 약 100명)과의 도입 협의에서도 출발점은 같았습니다 — 발주 로직 검증, 코드 체계 정비, 기존 시스템 연결. AI보다 데이터가 먼저였습니다.

GOVERNMENT

정부 지원과 함께

줄갭은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중소·중견기업은 정부 AI 바우처 사업으로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효과 검증이 먼저 필요하면 8주 PoC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외부 매출 영역에서 결과를 먼저 확인하고, 만족하지 못하면 전액 환불합니다.

FAQ

기업 담당자가 가장 많이 묻는 것

범위가 정해져야 비용도 일정도 나옵니다.

첫 워크숍은 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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